【お歳暮は島根から】 怪 文 書

つい先ほど某韓国国内ポータルのカフェで拾った怪文書(ト イウ コトニ シテ オク)から.
出所が怪しいので(笑)真偽の程は定かではありません.
原文はMore欄にありますので御参考に.



日本ネティズンら「竹島の日を支援せよ」広報活動へ -島根県産品販売促進キャンペーンで「愛国の経済効果」訴え-

さる2月「竹島(独島の日本式名称)の日」条例案を通過させた島根県に対し,
日本のネティズンたちが同県への積極支持に乗り出したと,日本の新聞各紙が相次いで報道した.


日本の代表的な極右メディアである産経新聞は9日,
この運動が先月末に日本のインターネット掲示板で提起されるや,
その後1週間の間に これに賛同するネティズンたちが2000余名に上ったと伝えた.


産経新聞はまた,
日本のネティズンらが掲示板以外にも自分の個人ホームページなどを利用し,
「年末の贈り物向けに販売される島根県産の海産物・農産物など各種商品の販売促進を通じて
『竹島の日』に対する支持の意思表示をしよう」と呼び掛けていると紹介した.


また読売新聞は10日,
この運動を主導している或るネティズンとの電話インタビュー内容を掲載した.


インタビューの中で このネティズンは
「『竹島の日』条例など地域レベルの愛国的活動が 地域経済的利益にも繋がり得ることを,
産業界を中心に広く知らせなくてはならない」
として,
「『竹島の日』を島根県以外の地方自治体にも広めること」
が今回の運動の目的だと説明した.


彼はまた,
「今後こうした運動を積極的に全国的に展開することによって,
日本固有の領土である竹島に対する国民の関心を喚起して行きたい」
と付け加えた.


一方,朝日新聞は今回の運動について
「最近日本では『マンガ嫌韓流』に代表されるような
韓国文化拡散や韓日両国間の民間交流拡大を阻止しようとする動きが出て来ている」
として,
「日本のネティズンたちの今回の行動は,こうした日本国内輿論の右傾化の動向がその背景にある」
と分析した.



しつこいようですが このニュース,あくまで出所不明ですので 話半分でお読み下さい.
間違っても上の記事を丸ごと自blogに転載したり Naverに投下したり
「サイバー独島」等に貼りまくったりしないように.

韓国メディアがいつまた釣られ もとい,目ざとく情報をキャッチしに来るか分かりませんので.


※11/12 誤訳訂正:第6段落 「積極的に」→「全国的に」






◇ 原文 ◇



[ 日 네티즌들 "다케시마의 날을 지원하라" 홍보 운동 나서 ]
- 시마네현 산물 판매 촉진 캠페인으로 "애국의 경제효과" 호소 -


지난 2월 "다케시마 (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날" 조례안을 통과시킨 시마네현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이 이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고 일본 신문들이 잇따라 보도했다.


일본의 대표적인 극우 언론인 산케이 신문(産經新聞)은 9일, 이 운동이 지난달말 일본내 유명 인터넷 게시판에서 제기되자 그후 1주일 동안에 이에 찬동하는 네티즌들이 2000여명에 달했다고 전했다.


산케이 신문은 또, 일본 네티즌들이 게시판 이외에도 자신들의 개인 홈페이지 등를 이용해서 "연말 선물용으로 판매되는 시마네현산 해산물, 농산물 등 각종 상품의 판매 촉진을 통해서 '다케시마의 날'에 대한 지지의 뜻을 나타내자"고 호소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요미우리 신문(讀賣新聞)은 10일, 이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한 네티즌과의 전화 인터뷰 내용을 게재했다.


인터뷰에서 이 네티즌은 "'다케시마의 날' 조례 등 지역 차원의 애국적 활동이 지역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산업계를 중심으로 널리 알려주어야 한다"며, "'다케시마의 날'을 시마네현 이외의 지방 자치 단체에도 확산시킬 것"이 이번 운동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앞으로 이와 같은 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일본 고유의 땅인 다케시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사히 신문(朝日新聞)은 이번 운동에 대해 "최근 일본에서는 '만화 혐한류(嫌韓流)'로 대표되는 것과 같은 한국 문화 확산과 한-일 양국간의 민간 교류 확대를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나와 있다"며, "일본 네티즌들의 이번 행동은 이러한 일본내 여론의 우경화 동향이 그 배경에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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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rxkx | 2005-11-11 12:58 | 竹島